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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_도내 방위산업 창업 활성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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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19회 작성일 22-10-2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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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방위산업 창업 활성화 나선다

경남창원융합원, 아이템 개발 지원
원베이스·아이닉스 등 7개사 선정
시제품 개발·컨설팅·특화교육 도움

  • 기사입력 : 2022-02-21 08: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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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창원산학융합원의 방산혁신창업이룸터./경남창원산학융합원/
    경남창원산학융합원의 방산혁신창업이룸터./경남창원산학융합원/

    경남창원산학융합원이 2022년도 방위산업 창업지원을 본격 개시한다.

    경남창원산학융합원(원장 박성길)은 도내 방산창업 활성화를 통한 신규 일자리 및 신산업 창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방위산업 분야 초기창업기업 7개사를 아이템 개발 지원 대상기업으로 최종 선정하고 지원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창업지원에 선정된 기업은 ㈜원베이스, 아이닉스, ㈜네오헬스테크널러지, ㈜제이엠테크, ㈜쓰리에이솔루션즈, ㈜이레이, 파인세라믹 등이다.

    방산혁신클러스터 창업지원사업은 국방기술진흥연구소에서 전담하고, 주관기관인 산학융합원과 참여기관인 창원산업진흥원, 산업단지공단이 수행하는 2차년도 사업으로, 우수 기술력을 가진 방산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아이템 개발 지원으로 성장 및 도약할 수 있도록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방산 창업기업은 시제품 개발 및 제작, 기술특허, 국·내외인증 등 기업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으며, 우수방산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엑셀러레이팅 지원 및 방산특화교육, 심층·컨설팅, 투자, 방산미니클러스터와 같은 산학연 네트워크 등도 지원 받게 된다.

    산학융합원에서는 육군종합정비창 문병재 연구소장, 해군군수사령부 한문기 지원처장, 한국군수품수출협회 오병후 회장으로 구성된 수석자문단을 통해 방산창업기업의 기술, 경영, 품질 등 기업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지속 해결해 창업기업의 성장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와 함께 창업보육 플랫폼인 ‘방산혁신창업이룸터’를 통해 방산 창업기업의 성공적인 활동도 뒷받침하고 있다.

    지난 2021년 방산혁신클러스터 창업지원사업으로 인력양성 30명, 신규 일자리 23개(창업 5명·신규 일자리 17명)를 창출했으며, 참여기업 매출도 192%나 성장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산학융합원 관계자는 “올해 총 10억원의 예산으로 방위산업분야 창업기업의 지속적인 발굴과 기업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도내 전주기 방산 창업지원을 통한 방위산업 창업 활성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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