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본사 ‘방산혁신클러스터 창업지원 사업 모의 IR 피칭데이’ 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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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88회 작성일 22-10-2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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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산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경남창원산학융합원이 진행한 ‘모의 IR(투자유치) 피칭데이’에서 ㈜이레이가 대상을 수상했다.

    경남창원산학융합원은 2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방산 초기·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모의 IR 피칭데이’를 열고 4개 우수 기업을 발굴·시상했다.

    2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남창원산학융합원과 창원산업진흥원 공동 주최 ‘방산혁신클러스터 창업지원 사업 모의 IR 피칭데이’ 행사에서 입상한 우수 방산 초기기업 대표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경남창원산학융합원/
    2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남창원산학융합원과 창원산업진흥원 공동 주최 ‘방산혁신클러스터 창업지원 사업 모의 IR 피칭데이’ 행사에서 입상한 우수 방산 초기기업 대표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경남창원산학융합원/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행사는 최근 경남지역 핵심 육성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방위산업 기업의 저변 확대와 방산창업기업들의 경쟁력 강화, 투자 유치에 대비한 IR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창원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진행한 행사에는 창원산업진흥원 백정한 원장을 비롯해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단 허영무 단장, 해군군수사령부 한문기 처장, 육군종합정비창 문병재 연구소장, 한국군수품수출협회 오병후 회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벤처포트 경남지사, 제이에스워킹그룹, ㈜엑셀인베스트먼트, ㈜비아이벤처스 등 투자전문기업들도 자리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피칭데이에는 총 11개 방산창업기업이 참여했으며, 창업기업의 기술성과 시장성, 사업성, 내부역량 등 실천 투자 유치 대회와 동일한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경남창원산학융합원 수석 자문단인 해군군수사령부 한문기 처장과 육군종합정비창 문병재 연구소장, 한국군수품수출협회 오병후 회장은 방산창업기업의 평가를 통해 문제점, 성장방향 등을 제시하기도 했다.

    심사 결과, 멀티출력이 가능한 방산용 고출력 엑스레이 고전압 전원정치를 발표한 ㈜이레이가 대상을 차지해 300만원의 상금을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에 ㈜원베이스, 우수상 아이닉스, 장려상 ㈜네오헬스테크널러지가 각각 선정됐다.

    융합원은 이번에 발굴된 우수기업에 대해 △방산창업사업 신규 과제 신청 시 가점 △방산창업공간 지원 △전담 컨설턴트 지정 △맞춤형 집중 코칭 △방산특화 교육 △방산창업에 대한 분석 및 맞춤형 엑셀러레이팅 등의 다양한 지원으로 역량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박성길 창원산학융합원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참여기업들이 투자 유치 역량을 높이고, 기업 상장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공동 수행기관들과 함께 경남지역이 방산기업의 창업-지원-성장의 클러스터 거점으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민 기자 jmkim@knnews.co.kr